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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9 거침없이하이킥에서 나문희가 이준하 방구 냄새로 건강 확인하는거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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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가만 있을수 없어서” 여기부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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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난 이거 볼 때마다 아내가 못 자는 이유는 다름 아닌 저 남편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함..
아내가 한 번이라도 제대로 깊게 자고 싶다고 말한거 보면 1년 내내 잠을 잘 못 잤다는 건데...
여름에만 하는 문 열고 자기, 건조한 환경이 과연 1년 내내 있는 요소일까? 상수라고는 생각이 안 듬.
그렇다면 단 하나의 상시적인 원인인 저 남자가 계속 안 자고 있었다는 게 중요한 변화인데...
저 남자가 혹시 코를 골거나 이를 갈거나 해서 아내분이 못 잔 건 아닐까..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듬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6.07.10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 마지막 문단에 보면 이후 두달동안 잘잤대서 아닌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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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