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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스쿨에서 소풍 갔는데
여기서 한 할부지 발언이
내 눈물샘을 울림…ㅠ
나때는 소풍갈때 엄마가 해준 도시락 먹기만 했는데
어르신들은 소풍 썰 들어보니 어떤지 감도 안옴…
달걀 껍데기를 먹다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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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0 new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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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new
근데 지금 달걀 개비싸서 저거 다시 해먹어야겠어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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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new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운거지 좋은 음식이든 뭐든 그걸 준비해준 엄마가 계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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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new
완전 동그란 밥이었겠네ㅜㅜ 근데 왜 양궁모자를 쓰고 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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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new
계란 귀하니까 걍 애들 재미로 해먹인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