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레인보우샤벳흐
딩크 = 아기 안좋아함
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엄청 많던데
나도 누구보다 아이 좋아하고,
행복한 가정 안에서 사랑으로 키운 아이의
모습을 꿈꿔오기도 했던 사람으로써
너무 공감돼서 가지고 와봤어
이런 불안정한 시대에
작은 행복에도 목말라있는 내가 아이를 낳는건
너무나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마냥 꽃길만을 떠올리기엔 이미 늦은듯해서
딩크를 선택하게 된거임...
이런 세상에 가장 사랑하는 존재를
등떠밀어 내보내는게 과연 맞는 일인가?
대한민국 저출생을 명쾌한 비유로
말씀해주신 교수님의 말씀으로 마무리
- 무맥락 혐오 댓글은 지양해주세요 -
https://youtu.be/grFopgUvTM0?si=lbez5wbtzGo9Qr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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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물학대하지마세요 작성시간 26.07.10 아니 난 낳고싶다는 욕구가 없다고 걍...
애를 위해 희생하는건 둘째치고 걍 낳고싶은 마음 자체가 없음 해보고싶은 마음도 -
작성자보영내여자니까 작성시간 26.07.10 난 애 자체를 싫어해 내 애도 귀찮을듯 지금도 눕고 싶은데 애를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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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ngman 작성시간 26.07.10 극통제형이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게 바뀐다는게 공포스러움 애낳으면 무르지도 못하잖아 그냥 책임감이 존나강해서 차마 도전하지않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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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월드 작성시간 26.07.11 애를 싫어해서 비출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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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초는주기적 작성시간 26.07.17 엥 아니 안낳고싶은데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