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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ㅏㅗㅁㄹㅅ 작성시간26.07.10 트럼프 진영은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정치 이념보다 문화적 소속감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믿는다.
또 공화당을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쿨한 반항아’로, 민주당을 규칙만 강요하는 교사 같은 존재로 다시 브랜딩하려고 한다.
트럼프의 측근들은 이를 고등학교에 비유한다.
* 공화당 = 반항적이고 인기 많은 학생들
* 민주당 = 복도를 돌아다니며 규칙을 단속하는 학생부
이거 솔직히 똑똑한 전략이고 국힘이 벤치마킹하고 싶어하는데 윤어게인 태극기 쉰내때문에 완전 잘되진 않는 중 장동혁 끌려나오고 나면 솔직히 역전할까봐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