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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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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파트장이 업무 하나도 안주고 방치하던 팀원 명목상으로라도 한건 줘야 인사팀한테 할말있다 팀장한테 말했는데 팀장이 ‘업무역량이 부족해서’라고 하면 돼 하고 그냥 가더라... 사무실에 팀원들 다 앉아있는 사이에 서서 그 말을 듣는데 내 정신도 무너지는 기분이었어 지들이 따돌리는거면서 일못하는 폐급프레임까지 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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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근데 이런건 근로기준법에 안걸리나,, 대기업들도 저런거 흔하게 하는거 보면 뭔가 문제가 안되니까 만연한거 같은데,,, 이해가 안돼 저런게 위법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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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우리회사도 맨날조직개편한다하고 우리팀에서도 팀안의 다른 업무하는 우리 몇명 배제시키는데..흠..스트레스가심해.언제 잘릴까? 하고. 이직이 답인가?근데취업난이라서.,.요새잠도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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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해고하기 쉬운 나라가 아니라서 저런게 더있는 듯. 공무원 조직에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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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해고가 어려워서 제 발로 나가게 만드는거지..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올라와.. (해고가 쉬워져야 한다는 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