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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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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솔직히 증조도 아니고 고조할아버지가 왕이었던 철종도 강화도에서 왕실이랑 전혀 연관없이 살다 왕 됐는데 고종은 진짜ㅋㅋㅋ형도 있었는데 형도 제끼고 왕 된게 대체 뭔 운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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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세조부터 이미 전통성은 개나줫다고 생각하기땜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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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익종이 누군가 했더니 효명세자구나... 왕이 아닌데 왜 종 쓰나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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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철종도 강화도에서 지게꾼으로 살던 사람 데려가 허수아비로 앉혀놓은거잖아..에효 정조가 조금만 더 오래 살았더라면,, 문효세자가 오래 살았더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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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원종이 인조 아버지인데 추존한 과정도 웃김 인조가 일개 군이었던 지 아버지를 항렬이 안 맞는다는 이유(삼촌인 광해군은 반정으로 족보에서 까이잖음? 그럼 인조가 왕이 되면서 선조 밑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손자가 아들이 되는거니까 항렬 안맞는다 ㅈㄹ함)로 부득불 우겨서 추존함ㅋㅋ근데 신하들이 졸라 반대함 근데 10년인가 박박 우김 아니 후금(청)이 커지고 흉년들어 사람들이 죽어나가도 지 애비 왕시켜줘 이럼서 떼쓴거임ㅋㅋ근데 저 애비라는 놈이 사람 마구 죽이고 다닌 선조의 다른 아들보다 평가가 나빴던 인간말종임ㅋㅋㅋㅋ근데 고종도 따지면 그 핏줄이란게 존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