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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1 난 2012년 태국 갔을때 지도보고 다녔음 ㅋㅋㅋㅋㅋ 와이파이 찾아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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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생각해보니까 나도 10년도 초반에 캐나다 미국 갔을때 지도 필수였는데.... 12년도에 와파랑 데이터 있긴 했지만 그래도 지도를 근본으로 보고 움직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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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스마트폰별로없던시절.. 지도 들고다니고 여행책 비행기안에서 벼락치기공부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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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나도 2013년에 유럽갔는데 유심없이 다님ㅋㅋㅋ지도보고 길물어보고 그러면서...카페가서 와이파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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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스마트폰 없을 때부터 다녔었는데 그때는 기차역에서 내리면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서 거기서 동네 지도 얻어서 보고 다니거나 더 크고 자세한 지도는 1유로 정도 주고 기념품 가게에서 사서 보고 다녔음 이거 아니면 국내 여행 가이드북에 지도 있는 거 보고 나라 바뀔 따마다 떼서 버리고ㅋㅋ 유레일패스 사면 작은 책자 주는데 거기에 유럽 전체 기차 시간표가 나라-도시별로 다 있어서 그거 보고 기차 타고 다님 관광지도 맛집도 국내 가이드북만 보고 다니던 시절ㅋㅋ 숙소도 도시 도착해서 가이드북에 나온데 찾아가서 돌아다니고 한식 너무 먹고 싶으면 한인민박도 당일에 찾아서 자리있냐고 물어보고 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더 재미있었고 생각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