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9213
‘文 정부 판박이’ 李 부동산 정책…임대차 시장 불안감 고조
‘수요 분산’ 외쳐도 시장은 요지부동…‘패닉 바잉’ 재연 우려
“부동산 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물건을 보여드리고 싶어도 없어요. 이 동네가 이런 적이 없는데 진짜 심각한 수준입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26년째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해온 김아무개씨의 말이다. 재건축을 추진 중인 인근 대단지 아파트의 전세 매물은 단 3건. 호가는 2년 전 실거래가 대비 1억원이 뛴 상태다. 낡은 아파트라 직접 살기보다 세를 놓는 집주인이 많아, 평균 20건씩은 매물이 있던 곳이라는 설명이다. 신혼부부가 많이 찾는 인근 역세권 400세대 규모 아파트는 전세도 월세도 0개다.
이곳만의 얘기가 아니다. 수도권 전역이 전월세 품귀 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6개월 사이에 전세 매물이 최대 80% 급감한 자치구가 속출하고, 임대차 매물이 아예 자취를 감춘 단지도 잇따르는 중이다. 전월세 가격도 예외 없이 폭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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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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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2파2브 작성시간 26.07.12 현실은 전세5퍼 꽉차게올려도 월세로 안돌리면 ㄱㅅ하고 다들 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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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왕의 사령탑 작성시간 26.07.12 미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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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이땅 작성시간 26.07.12 아무리 생각해도 다주택자를 왜 때려잡는지 모르겠음
그럼 전세 없어도 된단건가? 전세공급은 누가 함 월급 모두 다 월세로 내면서 살면 돈은 어떻게 모으고 내집마련은 어떻게 할 건데... -
작성자마우이하와이 작성시간 26.07.14 1인 1채 실거주는 좀 냅둬도 되는거아닌가 월세로 돌리는거 무섭다 유럽처럼 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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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키레 작성시간 26.07.20 ㅋㅋㅋㅋ집값이 무섭게 오르기시작하겟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