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강원도에 위치한 '원산시'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사장이 일품인 원산 명사십리 해수욕장
원산시 마식령 스키장
ㅋㅋㅋ
1930년 일제강점기 시기 원산 해수욕장의 모습
광복 전까지 원산은 한반도 최고의 휴양지였다.
서울과 평양 같은 도시인들이 동해로 휴양을 간다고하면 대부분 원산을 의미했고
근대화 시기 서양선교사들도 원산지역이 맘에 들어 동북아시아 최대규모인 베네딕토회 수도원을 세우고 개신교신자들도 상당했다고 한다.
기후도 해안가임에도 바람이 많이 불지 않으며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서울과 비슷한 수준이다.
한반도 최고의 해수욕장과 아름다운 산악지역, 그리고 스키장까지 한 곳에 위치한 사기적인 관광명소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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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림자의 방송 다시보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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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꺼려 작성시간 10:28 new
골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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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딛고사는곳 작성시간 10:41 new
난 그래서 진짜 통일됐으면 좋겠어. 그러면 대한민국 아~무도 못건들여. 관광저기서 하고 남함 넘어와서 신세계 맛보고! 세계 1짱이 될 수 있다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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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써감추려 작성시간 11:22 new
ㄹㅇ 죽기전에 고향에 가보고 싶으시다던.... 조부모세대 다돌아가시고..... 통일.... 나죽기전에는 가능할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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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ackicedlatte 작성시간 13:03 new
통일하고 휴양가보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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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닫아줘 작성시간 14:02 new
와 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