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611110925173
92세 할머니가 매일 200번의 팔굽혀펴기와 100번의 윗몸일으키기를 실천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매체 장화 TV와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장화 야오족 자치현에 사는 리 할머니(92)는
'야오족 건강 축제'에서 장수 비결을 공유해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잦은 비로 인해 실외 활동이 불편해
집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앞에서 그녀는 100번의 윗몸일으키기와 200번의 팔굽혀펴기를 가볍게 해냈다.
또한, 능숙하게 훌라후프를 돌리는 모습도 보여줬다.
리 할머니는 매일 밤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는 것도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다리에 쥐가 자주 났는데, 족욕을 시작한 이후 그런 일이 없어졌다"는 할머니는
"오래전에 희끗희끗해진 머리카락도 최근 점점 검은색으로 바뀌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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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