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90126?sid=102
(청도=연합뉴스) 이강일 손대성 기자 =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전 군수가 이날 오전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져 있는 것을 수색하던 소방 관계자가 발견했다.
그는 재임 때 인사 관련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인사 비위에 연루된 의혹을 받던 측근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일부는 구속되기도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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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라?? 작성시간 26.07.13 가족이 없어? 죽으면 장땡인가? 사과는 하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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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탈리아말배움 작성시간 26.07.13 아니 무슨...;; 인사비위가 어느정도길래 자기도 죽고 측근도 죽고 난리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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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즈가치즈 작성시간 26.07.13 도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저렇게 쉽게 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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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rache 작성시간 26.07.13 청도 비리 어마어마하더라
대구살아서 가까운데 잘 안가게됨
그 예전에 학폭 육회비빔밥집도 군청옆에서 불법영업하던것도 그렇고
신안 못지않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