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8838?sid=102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9시까지 서울·인천의 밤 최저기온은 27.6도, 제주도 28.3도를 기록하며 열대야가 이어졌다. 열대야는 이 시간대 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경우를 의미한다.
전국 곳곳 상황도 다르지 않았다. △울릉도 28.1도 △정읍 27.8도 △광주 27.6도 △강릉 27.5도 △포항 27.4도 △창원 27.3도 △청주 27.2도 △보령 27도 △서귀포 26.8도 △동해 25.9도 △수원·홍성 25.7도 △원주 25도 등 밤 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돌았다.
한낮에는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0도~37도로 예보됐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전국에는 14일까지 최고 체감온도가 전국에서 33도 안팎(중부지방·전북·경북권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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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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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석썬그리어때여..? 작성시간 26.07.13 new
밤에도더웠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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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마음백범김구 작성시간 26.07.13 new
걍 에어컨 키고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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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울트리 작성시간 26.07.13 new
어제 진짜 존나더웠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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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로구주민그로구 작성시간 26.07.13 new
어제 처음으로 자다 깼어... 아침에도 급하게 에어컨 틀었음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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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지다서리야 작성시간 26.07.13 new
진심 에어컨 고장나서 뒤지는줄 불안해서 숙박업소도 못가고 근처에 24시간 사우나도 찜질방도 없고 갭이랑은 멀어서 가지도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