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조려영
1987년생
배우
조려영은 초등학생때 우연히 본 연극에 빠져 이때부터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함
직장 생활을 이어온 와중에도 배우의 꿈을 잊지 못하고,
2006년 5월, 스타 찾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야호수성>에서
자기 PR로 네티즌의 지지를 얻고,
투표를 통해 펑 샤오강 감독팀의 우승자가 되어 연예계에 정식으로 진출함
같은 해, 펑 샤오강 감독이 연출한 광고인 <跪族篇>의 여주인공으로 출연.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조려영은
2006년 ~ 2008년까지 드라마, 영화 등 가리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주로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하여 대중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못했음
데뷔 이후 계속 무명 시절을 이어간 조려영은 데뷔 6년차인 2011년,
고장극인 <신 황제의 딸>에서 '청아' 역을 연기해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함
그리고 2013년 <여상육정>에서 처음 주인공 역을 맡으면서
배우로서 더 많은 주목을 받게 됨
그러다 2015년 <화천골>이 대단한 인기를 얻었고,
주연 여배우로써 엄청난 주목을 받음
<화천골>은 중국 드라마 최초로 웹뷰 수 200억을 돌파했고,
중국 내지 주간 방영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함
팬들 사이에서는 입지전적인 연예인으로 유명한데,
시골 집안 출신에 학력도 고졸인데다가
심지어 이것도 말이 좋아서 고졸이지,
사실은 공부 성적이 일반 고등학교에 갈 수준이 못 되어서 중등직업학교에 간 것.
연기 전공 출신도 아니었고 연예계에 진출한 뒤에도
장기간 조연이나 엑스트라 역이나 맡다가
얼굴이 갸름하지 않고, 동글동글한 타입이라 귀엽긴 한데
당시 평가에 의하면 주인공 역으로는 어울리지 않았다고 함
힘들게 쟁취한 주인공 역에서 헌신적인 열연을 보여주면서 대박을 치고,
점점 입지를 다지게 되어서 오늘날의 위상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
본인이 각고의 노력을 했음을 보여줌
그래서 연예계에서의 별명이 반명삼랑(拚命三娘)이라고 함
'(자신의 직업에) 목숨 걸 여자'라는 뜻
2018년 10월,
배우 풍소봉과 결혼했으나 2021년 4월 23일 스튜디오를 통해
풍소봉과 이혼했음을 밝힘
당시 풍소봉은 공작실이 이혼을 발표한 후 웨이보를 통해
"매우 긴 시간 동안, 정말 좋게 지냈어,
앞으로 더 좋아지기를 바랄께@조려영"이라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함
이후 아들은 주로 생부인 풍소봉이 양육하고 있지만,
양육권 자체는 공동으로 가지고 있음
방송에서 양육을 왜 본인이 하지 않냐는 질문에
"전 남편의 경제 상황이 저보다 낫기 때문"이라고 언급함
《포브스》 2021년 중국 연예인 순위에서 7위를 기록함
2020년에는 7위, 2019년에는 15위, 2017년에는 4위를 기록
2021년 8월, 장걸의 <值得更好的> 뮤직비디오에서
교복을 입고 출연했는데 33살때라 동안을 자랑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