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461?sid=102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쯤 분당구 수인분당선 정자역 인근 인도로 50대 여성 A 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마을버스의 후미를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A 씨와 10대 동승자 등 2명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음주나 약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