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 청약에 당첨돼 로또 수준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는 소식에 청년층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강남권 '로또 청약'이 결국 현금 동원력을 갖춘 일부 고소득층과 부유층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지적이다.
매일경제는 안유진이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제 물량에 당첨됐다고 지난 10일 보도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이번 안유진 사태로 청약 적폐 시스템을 뜯어고칠 명분이 생겼다"며 시스템 개편을 촉구하는 게시글도 올라왔다.
다른 이용자는 "분양가 상한제는 현금 동원력이 있는 일부 특권층에게만 거액의 차익을 안겨주는 돈 놓고 돈 먹기"라고 적었고, 또 다른 이용자는 "현금 없는 2030 무주택자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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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5 먼 ㅋㅋㅋㅋㅋ 어차피 추첨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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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근데 당첨된건 어케 아는거지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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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이시언때랑 비슷한데 걔는 욕 안먹고? 객관적인 금액을 떠나서 당시 부동산 수준을 봐야지 그때도 웬만한 일반인들은 못넣었는데 뭔 개소리야 이시언도 계약금 없어서 빌렸다는데ㅋㅋ 별개로 부동산 시장 청약제도 개편이 필요한건 공감함 근데 이건 너무 이때싶같잖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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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5 연예인들 비정상적인 수익구조도 알고 있고 그래서 쟤네는 애초에 돈이 많으니까 상대적 박탈감은 안들어 개인적으로 신혼부부 특공 넣은 일반인들한테 들지ㅋㅋ 얘네는 결혼신고도 의도적으로 안해서 미혼혜택도 중복으로 쳐받는 얌체들이 많은데 이게 제일 시급하다 돈 존나 줄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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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엥 저거 당첨되도 못사요청년들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