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status/1590721699796115457
이름도 모르는 손녀 같은 학생에게
언제나 밝은 미소로 먼저 인사하고 상냥한 언어로
답해주어서 고마웠어요.
머지않아 대학생이 되고 숙녀가 되고,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학생은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한 사회인이 될 거라고 믿어요.
앞으로 모든 일이 잘될 거예요.
긍정적인 생각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cheer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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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4 아 세상에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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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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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세상에.. 따뜻한 편지와 반짓고리를 주셨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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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할머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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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우외 어쩜 저리 세련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