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38947
울산 북구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컵홀더.(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 컵홀더 3만 개를 제작해 지역 내 커피전문점 27곳에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컵홀더엔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마세요', '부모의 다툼 아이에겐 정서적 학대가 될 수 있다'는 문구가 적혔다.
북구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북구에서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317건으로, 이는 지난 2024년 전체 신고 건수 248건을 넘는 수치다.
북구 관계자는 "가정 폭력 신고 현장에 아동이 있을 경우 아동학대 신고로도 연계되면서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며 "부모의 다툼이 아이에겐 정서학대라는 메시지를 주민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게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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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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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악의방정식 작성시간 26.07.14 존낸많이싸움 걍 습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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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퐁당퐁당 또 Fallin 작성시간 26.07.14 진짜 학대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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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조사조참치액사조참치액 작성시간 26.07.14 이런 캠페인 좋다. 이런 당연한 말도 자주 보고 많이 봐야 좋을 것 같아. 어릴 땐 공익광고도 티비에 많이 노출되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도 많이 보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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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nglish 작성시간 26.07.14 학대 맞고 그래서 난 평생 비혼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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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강곤강곤강 작성시간 26.07.15 오 컵홀더에 ㄱ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