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pasteis de belem'이라는 가게
가게가 생기기 전 수도원의 수녀들이 처음으로
에그타르트를 만들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비법을 이 가게에 전수해줬고
그 뒤로 엄청난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함.
가격은 1개에 1.05유로
1400원 정도로 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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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3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5 이거 진찌맛있음 ㅜ 이거먹고난뒤로 에그타르트를 좋아하게됨…….
시나몬 뿌려먹으면 더 맛있어 -
작성시간 26.07.15 오 난 포르투갈에서 여기가 제일 평범한 맛이었는데..! 근데 진짜 포르투갈 나타는 달라.. 진짜 모든 집이 다 맛있음.. 난 심지어 에그타르트 싫어하는 사람이었는데 포르투갈 여행 다녀와서부턴 엄청 좋아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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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진짜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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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내 입맛에는 그저 슈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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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또 먹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