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 뇌피셜임
강원도에서 6년 살면서 얻은 순수 나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막국수는 영동(태백산맥의 동쪽)이 제일 맛있고
산맥을 넘어 영서(태백산맥의 서쪽)로 그리고 경기도 서울로 갈수록 맛없다.
동해바다에서 벗어날수록 맛 없음.
영동 (강릉 속초 삼척 등) 지역에서 막국수 먹으면 어딜가도 평타이상은 침...(어느정도냐면 휴게소 막국수도 맛있음 영동은)
춘천 닭갈비 막국수때문에 춘천이 막국수의 본고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야... 막국수는 영동임.
맛지도는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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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후라이풍자여름 작성시간 2시간 23분 전 new
아싸 다음주에 강릉가는데 가서 막국수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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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젠가입도하리 작성시간 1시간 30분 전 new
백촌 진짜 개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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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운닉네임을입력하기귀찮아요 작성시간 47분 전 new
영동하고 영서하고 애초에 좀 다름
영동은 동치미나 암튼 좀 자극적인 느낌이 있고 영서는 간장베이스에 슴슴함인데 면에 더 집중하는 느낌임 -
작성자박찬대표 작성시간 37분 전 new
걍 강원도 사람들은 각자의 막국수집이 잇음. 원주에서 나고자랏는데 각자 가족들끼리나 본인이나 친구들끼리 가는 가까운 닭갈비, 옹심이, 장칼국수, 만두, 막굿수 집 정해져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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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갓다귀 좆장 작성시간 17분 전 new
묵호인지 강원도 어디였는데 황정숙 막국수 개맛있었어... 난 면 진ㅁ자 안좋아하는데 가서 한그릇 다 먹고 보쌈에 막걸리까지 다 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