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북이러기작성시간26.07.16
나는 엄마랑 30살, 아빠랑 33살 차이나는데 친구 중 우리 부모님이 제일 나이 많았어. 그래서 20대 때부터 불안과 정병에 시달림. 엄마아빠가 나를 좀 더 빨리 떠나겠지 하는 불안감. 근데 마흔 다 돼서, 넘어서 애를 낳는다? 진짜 자기 욕심에 정상적인 사고가 안 되는 수준인 거임.
작성자주황색피가흐르쥬작성시간26.07.16
막내여동생이 늦둥이임. 엄빠 35살에 낳은.. 그시절만해도 엄청 늦둥이였음 지금은 다들 그쯤낳지만ㅋ 암튼 막내동생의 모든 뒤치다꺼리는 내차지였음^^... 지금도 내차지야ㅎ 작년에도 전세사기 당한거 다 내가 처리해줌.. 다른 자식들 입장도 좀 생각해줘. 우리엄빠도 돈은 많아. 돈은 많아서 그나마 다행인거지 근데 돈이 다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