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carpcarp_prac/status/2077390533652279595
묘하게 그로테스크한 게 딱 모빙어 감성임
이 작가님 엠벼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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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목소리 듣고싶다고 적었다 지운 흔적 보면
엄마 돌아가셨는데 보내주기 싫어서 동결건조 했나봄
글자들 번진 건 눈물 자국 인 듯ㅠ
모빙어 작품 보고 무서워서 눈물나는 게 아니라
슬퍼서 눈물 나는 건 처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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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6 헉ㅜㅜㅜ엄마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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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모빙어 이분은 진짜 재능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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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미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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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밑에 수분 채워도 다시 복원될수 없다는거 지우고 응 아니야 적은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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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엄마..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