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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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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어렸을때 진짜 아궁이때우는데서 자봤는데 불가마 그자체라 춥지않았음 사람을 그냥 불위에 올려놓은 수준이었어 찜질방은 시원한데 구들장위에선 못자 물론 문앞은 춥겠지..? 근데 우리도 베란다 코앞에선 안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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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아침에 코 시려워서 눈 떠보면 저 근처에 붙어있음. 뜨거워서 자다가 계속 굴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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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전통한옥숙소에서 묵을 때 구들장 불 때는 방에서 자봤는데 너무너무너무 힘들었어 ㅋㅋㅋㅋㅋ 개더웠음 ㅋㅋ 창호뮨 살짝 열어놓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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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암막커튼 노릇까지... 뜨끈한 온돌 위에서 저 암흑 속에 자면 아침에 절대 깨기 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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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홀 진심 개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