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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7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7 맞아 나도 우리집 강아지 유기견보호소에서 데려왔는데 뜬장에서 그렇게 많은 개들이 짖는데 우리집 강아지 데려가니까 갑자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들이 다 조용해지더라
보호소 관리하시는 분께서 그러시더라고 자기들이 못 가는거 아는거라고 -
작성시간 26.07.17 울집애는 파양견인데 전주인이 막대기로 훈육해서 파리잡으려고 파리채들었는데 기겁을 하는거ㅜㅜㅜ 엄빠는 효자손으로 등도못긁음...ㅜ 그래서 막대기 안무서워하기 연습 많이해서 이제는 안무서워함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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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차라리 화내줘라 마음이 너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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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진짜마음이 너무아프다…..글만봐도 안쓰럽고 미안한데 버리는 새끼들은 지옥가서 천벌받아진짜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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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저거 강아지만 그럴거같지? 냥이도 그래ㅜ 울 냥이 보호소에서만 5년을 살다 나한테 입양왔는데
병원데려가려고 이동장에 넣으면 지 버리는줄 알고 그렇게 서럽게 울어
병원까지 한참 가는데 계속 울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