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故서희원 휴대폰 유언장 결국 무효되나..♥구준엽 유산 한 푼 못 받고 쫓겨날 위기
작성시간26.07.17조회수67,952 목록 댓글 45
대만 매체들은 최근 서희원이 휴대전화 메모에 유산 분배 계획을 적어두었지만, 유족 측이 이를 법적으로 효력이 없는 문서로 판단해 집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메모에는 보석과 명품 가방은 딸에게 물려주고, 나머지 재산은 남편 구준엽과 두 아이 등 가족들에게 나눠주고 싶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대만의 변호사 임지군은 "휴대전화에 작성한 유언은 현행법상 효력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대만 민법이 인정하는 유언 방식은 모두 5가지이며, 각각 법이 정한 절차와 형식을 충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가장 일반적인 자필 유언은 유언자가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손으로 작성하고 서명해야 하며,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입력한 문서는 요건을 갖추지 못해 무효가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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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문제 역시 복잡한 양상이다. 임지군은 별도의 유효한 유언장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현행법에 따라 배우자인 구준엽과 두 아이가 법정 상속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 두 아이의 법정대리인이 되는 왕소비가 아이들 몫의 상속 재산을 관리하게 될 수 있어 향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실제로 왕소비는 서희원과 구준엽의 재혼 이후 공개적으로 갈등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상속 문제에서도 법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반면 구준엽은 현재까지 자신의 상속 권리를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지에서는 양측이 변호인을 통해 조정 절차를 진행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왕소비 = 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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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그래 전남편때문에 구준엽도 포기안하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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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제목을 왜 저렇게했지..? 결국 법대로하면 구준엽이랑 두 아이들이 상속 받는다는거잖아 구준엽이 보면 되게 기분나쁠 제목이네 기사 내용이랑도 안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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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전남편이 꿀꺽할거같은게 눈에 보이니까 구준엽도 나서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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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구준엽 너무 안됐다 사랑하는 사람과 겨우 만났는데 너무 빨리 떠나구 이젠 또 싸워야하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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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제목 어그로 뭐야..? 본문 읽어보면 구준엽도 받고 전남편이 키우는 애들도 받는다는거잖아?
근데 애들 어려서 사실상 애들몫은 전남편이 갖는거나 마찬가지인듯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