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7 난 요즘 엄빠한테 생활비 쪼들린다, 거지다 외치고살아. 남자형제들한테도 맨날 돈없다 깊콘좀 달라고 염불외는중
-
작성시간 26.07.17 울엄마는 안그럴줄알았는데 나이들어가기 시작하니 슬슬 그러더라..!! 깨어있는 사람이라생각했는데 아들 사랑은 어쩔수없나봐 아들을 어려워하고 더 잘보이고싶어하고 더 애처로워하는건 진짜 팩트임..
-
작성시간 26.07.17 독립하고 걍 전화씹고 나혼자 잘먹고 잘살면 사랑을 갈구하게 되어있음 나한테 부탁하던 일도 오빠한테 하고 나보러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그러더라 ㅇㅇ 여자들은 부모에게 잘할필요 없다...
-
작성시간 26.07.18 아 아 원글 여시 어쩌냐
서울아파트를.... -
작성시간 26.07.18 ㄹㅇ 효도안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