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어린이집서 낮잠 자던 영아 숨져…경찰 조사 착수 작성자큰 실수| 작성시간26.07.17| 조회수0| 댓글 24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0_133295 작성시간26.07.19 정말 내가 하고싶은 말이야 똑부러지게 잘 써줬다 여시 다들 모난말좀 하지말어 다 돌아와…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민식헴 작성시간26.07.19 나도 위에 댓썼는데 여시 진짜 점점 이상해져가 혐오를위한 혐오를 하잖아 밖에선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인터넷이라고 막 뱉는거 진짜 보기안좋아 다 돌아와 본인한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릎팍무릎팍팍 작성시간26.07.19 인스타 봤는데 너무 가슴아프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만공 작성시간26.07.19 부모마음 찢어질것같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퉁새우와퍼 작성시간26.07.19 너무 안타깝다.... 애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 빵순이 작성시간26.07.19 아 이거 인스타에 떠서 봤어ㅠ 도대체 어떻게된걸까 3시간을 꼼짝도 안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진작에 확인해야하는거 아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위즈 작성시간26.07.20 허걱ㅜㅜ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개위즈 작성시간26.07.20 근데일단 아무것도 안나왔으니 과한 추측성 댓은 지양하는게 좋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롱사랑 작성시간26.07.20 우리 조카 19개월인데 언니가 낮잠이나 밤잠 재울때 에어컨때문에 얇은 블랭킷 배까지만 덮어 재우는데도 뒹굴다가 다리 엉키거나 하면 자다가 짜증내고 울면서 치우라고 표현하거나 본인이 몸부림쳐서 나온다던데 이불에 파묻혀서 질식사 ㅠㅠ 이해가 안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