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도리탕도리탕
입사 전
나 잘 할 수 있겠지...?
열심히해보자 !!!!!
때빼고 광낸 옷으로 출근 .... 두근..
입사 초
스읍.... 이게 다
뭔말이죠...?!
실수만 맨날하고... ㅜㅜ 하
집가고싶어
엄마...
1년차
뽕이 가득차는 시기
나 천재일지도
일하는 나 너무 멋지고
불사르게 일해서 열심히해보자!!!!!
3년차
오... 아무것도 모르겠는되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걸 알아채는시기...
바보가 된 기분이어요
사회생활하느라 진땀내고 힘들기만하다....
다들 이렇케 사는거겠지..?
5년차 이상
거지와 다름없는 몰골로 누추한곳에 출근완
예예..... 그러를 그러세요
다 관심없고요...
나한테 아는척하지마요
진심없는 사과도 삐라처럼 날리기가능
(하나도 안)미안합니다~
일요? 그냥 하면되는거지 뭘.....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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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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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12년차 어자피 안 자를거잖아 자를테면 잘라봐마인드로 간다
(은 오늘도 야근) -
작성시간 26.07.17 7년차 걍 뭐 어쩌라고요 실수했네요 지송 ㅎ 하면서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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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지금 두달됐는데 쮸굴모드.... 미치겟다 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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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9년차…….매일집가고싶다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