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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명예훼손 벌금 4백? 그거 내고, 마을이 성폭력 해결하자!

작성자야 뺏어|작성시간26.07.17|조회수4,841 목록 댓글 10

출처: https://naver.me/xmBCa1Ng


전남 곡성군 죽곡면 삼태마을. 이 마을이 특별한 주인공이 되어 회자된 날이 있다.
2025년 2월 4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는 특별디딤돌상으로 삼태마을과 담양인권지원상담소에 시상했다. 특별디딤돌상은 성폭력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의 인권을 보장하는 데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 삼태마을의 수상은 ‘마을’이 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다.
그런데 이 마을은 성폭력 피해가 발생했을 시 마을 전체가 남다른 행보를 보인 것뿐 아니라, 마을 내 ‘성차별 임금 폐지’를 선언, 남녀 인건비를 차별 없이 지급하고, 공유농장, 공동밥상 등 새로운 마을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삼태마을의 활동을 자세히 알아보고자, 박진숙 농민(죽곡 함께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인터뷰해 나눈 이야기를 4회에 걸쳐 연재한다. [기획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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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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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승승짱구 | 작성시간 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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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돌돌이초밥 | 작성시간 26.07.18 넘 멋지다!! 좋은 사례 널리널리 알려지길
  • 작성자프랑스어 | 작성시간 26.07.18 좋은 글 고마워
  • 작성자shineonme | 작성시간 26.07.18 멋진 어르신들~!!!
  • 작성자챱츄챱츄츄 | 작성시간 26.07.18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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