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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나혼자산다] 원룸 살다가 이사한 사람들 마음

작성시간26.07.18|조회수44,271 목록 댓글 24

출처: 여성시대 코스트코치즈





토니상 받은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


방하고 거실 주방 따로 분리만 되도
성공한거 같은 마음이 듬






무맥락댓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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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18 new ㄹㅇ ㅠㅠ
  • 작성시간 26.07.18 new 원룸 2년째에 이불에서 음식냄새가 안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때부터 옷에 음식냄새 나는거에 예민해지기 시작함
  • 작성시간 26.07.18 new 다시 원룸 가야하는데 착잡하다
  • 작성시간 26.07.18 new 분리된 공간 ㅠㅠ 너무중요해
  • 작성시간 03:07 new ㅡ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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