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사랑해. 난 네 앞에서 가장 순수했고, 자주 뜨거웠고, 너무 들떴고, 많이 무너졌어.
작성시간26.07.18조회수18,899 목록 댓글 8백가희_당신이 빛이라면
응답하라 1988 中
백가희_당신이 빛이라면
나선미_기억을 바꿔 기억해
파페포포 레인보우 中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달로 간 코미디언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8 고마워
-
작성시간 26.07.18 우리집 고양이가 생각나는 글귀들
-
작성시간 26.07.18 첫번째 글귀 너무 좋다 고마워
-
작성시간 26.07.18 필사중이야 좋은 글 고마워 여샤
-
작성시간 26.07.18 하지만 백가희 저 책 사면 나무야 미안해 소리 절로 나오니까 참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