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86329?sid=102
제95회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에서 첫 외국인 미스춘향이 나왔다.
춘향선발대회는 지난해부터 국제 대회로 바뀌어 외국인도 참가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미스춘향에 선발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2일 남원시는 지난 4월 30일 요천로 특설무대에서 치러진 제95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김도연(20·강원 원주·연세대 통합디자인학과 휴학)씨가 춘향 진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600여 명이 지원해 1, 2차 예심을 거쳐 외국인 1명을 포함한 총 38명이 본선에 올라 경쟁했다. 춘향 현에는 외국인 최초로 서울대 언어교육과에 재학중인 에스토니아 출신 마이(25)씨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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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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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닐라빈콜부로 작성시간 26.07.18 이분 한국홍보 진짜열심히하시더라 진돗개홍보도 엄청하시고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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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입술 작성시간 26.07.18 한국 덕후라니 앞으로도 외모 말고 의미있는걸로 뽑으면 좋겠다
그래도 춘향이로 먹고사는 도시잖아 남원은 -
작성자발자국없는여신 작성시간 26.07.18 유튜브로 본 분이당 저분 되게 한국홍보 열심히 하심 키우는 진도도 엄청 좋아하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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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모아야잘가ㅠㅠㅠ 작성시간 26.07.18 그럼 춘향이는 앞으로 한국 덕후인지 홍보 잘하는지 그걸 보고 뽑는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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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티바니포니 작성시간 26.07.18 국적이 우리나라고 한국 사랑에 진도 키우고 이런게 찐이면 난 오히려 좋은듯
미스 춘향 어느새부턴가 연예계 등용문 됐던데 저런 사람이 오히려 찐 춘향이처럼 느껴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