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난 강아지는 못 키우겠다... 친구 퇴근하고 집 오면 9시인데 강지 산책도 간대
작성시간26.07.18조회수87,403 목록 댓글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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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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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40분 전 new
익숙해지면 ㄱㅊ음 걍 밥 먹고 가볍게 산책하는 느낌이라 생각하면 좋은데 ㅋㅋ 문제는 아플 때 내가 알 수 없는게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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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36분 전 new
나도 울집강아지 병걸리면 24시간 죽을때까지 케어할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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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16분 전 new
가족이랑 키우는거 아님 힘들듯
재택근무면 좋겠고.. 키워본적은 없지만
안보이는 그 세세한 관리들이 힘들것 같아
그 또한 사랑으로 키우는거겠지만 -
작성시간 1시간 5분 전 new
가족끼리키우는데도 미안하고 신경쓰임 산책 겁나시켜주는데도 ㅠ 혼자면 산책 무조건 해줘야대 진짜 힘들지 당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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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58분 전 new
야근 끝나고도 터덜터덜 가야함...근데 그게 행복했던때였지 병걸려서 떠나보낼깨까지의 과정이 지옥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