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은 홍콩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세기말 홍콩의 모습을 만화로 잘 재현함
초딩 때 이 극장판을 보고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 때문에 홍콩에 대한 로망이 생겼었어
호텔에서 허버뷰를 바라보는 체리와 지수
홍콩의 교통수단인 페리를 타고 이동하는 체리 일행
홍콩의 거리
홍콩의 분위기 중 팔 할은 네온사인 간판이 만들어내는 듯 근데 최근엔 정부 규제 때문에 간판들이 많이 철거됐다고 함ㅠㅠ 너무 아쉬워
홍콩의 딤섬
저거 다 청명이 오빠가 주문함;;;
홍콩 가면 꼭 타줘야 하는 피크트램
홍콩은 교통수단이 다양한 것 같아
전통 의상을 입은 체리와 지수
홍콩의 이층버스
빌런이 있는 장소의 분위기가 음습하고 신비로웠음
전투씬 배경으로 나오는 홍콩의 야경
배우 왕조현을 떠올리게 하는 빌런캐의 모습
슬픈 사연이 있는 캐릭터였음...
초딩 때 카캡체 극장판 보고 홍콩에 대한 로망을 품었던 추억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다시 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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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옌이 작성시간 26.07.19 실제로 갔었는데 넘 좋았음 별거 안했지만
물담배도 실제로봐서 개신기함 왕큼 -
작성자번도미 작성시간 26.07.19 진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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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혁이 작성시간 26.07.19 홍콩은 막상 가면 너무 덥고 습해서 아 다신 안와 하는데 또 어느순간 미화돼서 생각남.. 지금 이거 보는데도 또 가고싶다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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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터계란빵 작성시간 26.07.19 나도나도 !! 음악도 그렇고ㅜㅜ 홍콩 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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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박복병벽 작성시간 26.07.19 피크트램은 못탔지만 보고 갔는데도 실망하지 않았던 곳ㅜㅜ 또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