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 테이블에 한 서너 살쯤 되어보이는 아기가 있는데 머리를 너무 귀엽게 묶어놨길래 잠깐 쳐다보다가 입모양으로 안농~했는데 작성자고급물티슈| 작성시간26.07.19| 조회수54730| 댓글 5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레몬맛휘낭시에 작성시간26.07.19 너무 귀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랙홀릭 작성시간26.07.19 나 아기 싫어했었는데 마트에서 아기 봐주는 알바 하면서 아기 개 좋아짐. 진짜 순수하고 귀여워.. 엄빠말만 안 듣지 타인 말은 째깍 째깍 잘 듣는 천사들임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지금웃을기분이아니다 작성시간26.07.19 옷가게 일할때 내가 막 설명드리면서 제품 보여드리는데 애기한테 인사햇더니 갑자기 나를 안아버림ㅠㅠ 넘기여븜ㅠㅠ 나도 주저앉아서 한번 안아줬더니 계산할때 카운터 따라들어와서 또 안겨있음 ㅜㅋㅋㅋㅋ 결국 어머님이 사과하고 끌고가심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린티단팥빙수 작성시간26.07.20 ㅜㅜㅠㅠㅠ넘 귀여워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카이체크간장파스타 작성시간26.07.20 강쥐랑 똑같네 자기 예뻐하믄거 아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뿡알쿵야 작성시간26.07.20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애기가 엄마랑 기다리고 있길래 안녕 했더니 가방에서 초코파이 꺼내서 언니 먹어 하고 주더라 너무 귀여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이보스바닐라티라떼 작성시간26.07.20 하아ㅜ ㅜㅜㅜ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즈 플레어 작성시간26.07.20 ㅋㅋㅋㅋㅋ나도 펜션갔다가 공용수영장에서 애들 놀아줬더니 다음날 아침에 우리 방 찾아옴ㅋㅋ 우리 퇴실할때까지 방에서 같이 놀다가 갔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지다서리야 작성시간26.07.20 한 두살즈음 애기 안아보고 싶다 그때즈음 애기들이 진짜 푹 앵기던데ㅠ 더이상 조카가 없어서 못하고 아쉽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테라 작성시간26.07.20 애기들 너무 귀여워ㅠㅠ 강쥐같아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 휴 작성시간26.07.20 뭐야… 나한테도 해줘…! 나도 눈맞추고 놀아주는데 이런이벤트는 왜 안일어나!!!??귀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