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내 앞 테이블에 한 서너 살쯤 되어보이는 아기가 있는데 머리를 너무 귀엽게 묶어놨길래 잠깐 쳐다보다가 입모양으로 안농~했는데
작성시간26.07.19조회수54,661 목록 댓글 53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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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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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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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하아ㅜ ㅜㅜ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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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ㅋㅋㅋㅋㅋ나도 펜션갔다가 공용수영장에서 애들 놀아줬더니 다음날 아침에 우리 방 찾아옴ㅋㅋ 우리 퇴실할때까지 방에서 같이 놀다가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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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한 두살즈음 애기 안아보고 싶다 그때즈음 애기들이 진짜 푹 앵기던데ㅠ 더이상 조카가 없어서 못하고 아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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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애기들 너무 귀여워ㅠㅠ 강쥐같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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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뭐야… 나한테도 해줘…! 나도 눈맞추고 놀아주는데 이런이벤트는 왜 안일어나!!!??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