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jpg
작성시간26.07.20조회수32,718 목록 댓글 41|
안광[ 한밤 중, 산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호랑이의 안광 때문에 며칠을 시름시름 앓다 미쳐버리거나 죽었다고 한다. 순간시속 80km 사냥감의 크기가 작으면 목을 물어 죽이고, 사냥감이 크면 목의 앞뒤를 질질 끌고 다니며 질식시켜 죽인다. 나무타기는 물론 4M가 넘는 높이의 코끼리에게 달려들어 그 위에 타고 있는 사람의 팔에 크나큰 상처를 남김. . .
웬만한 높이의 사냥감도 엄청난 피지컬의 점프력으로 손쉽게 잡을 수 있다. 맹수로 분류되는 짐승 중 몇 안돼는 수중에서 자유롭고,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 맹수 . . 호랑이에게 쫓길 때 물 속으로 뛰어들면 산다는 설이 있는데, 물 속으로 도망가는 행위는 먹히기 전 호랑이에게 몸을 깨끗이 세척하는 행위.
호랑이에게 뒤를 보이는 순간 OUT
호랑이의 포효는 초저주파를 내뿜으며, 일반 짐승들은 그 포효만으로도 전의를 상실하며 온 몸을 딱딱하게 굳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 항간에 나도는 호랑이 vs 무슨무슨(도사견,핏불 등) 개 수십마리? 걍 말도 안돼는 헛소리 ㅅㄱ
다들 착각하는 도사견, 핏불이 '호랑이 잡는 개' 라는 말은 정말 호랑이를 잡는 개 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만큼 용맹한 개 라는 비유적 표현임.
정말 저렇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황당했음.......
먼 옛날, 선조들이 산에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내려온 후 수 일을 끙끙 앓았다는 소리가 괜히 있는 게 아님. 호랑이의 포효는 실제로 어마어마한 위력을 지님. 한낱 개 따위 수십마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지리는 눈빛.........
그야말로 맹수의 왕(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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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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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0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ㅓ넘 귀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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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1 사진더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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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하지만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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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진짴ㅋㅋㅋㅋ동물원에서 먹이주는거 하고 사진찍는다고 등돌렸는데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덮치더라 개무서웠어^^….. 철창이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