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동생바보였던 조선시대 숙종이야기 작성자무엄하다| 작성시간26.07.20|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망그러진텨 작성시간26.07.20 재밌다...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 관련해서는 다 봐줬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물이방울방울 작성시간26.07.20 고양이 금손이도 그렇게 아끼더니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구어쩌라 작성시간26.07.20 기여운거 좋아했나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떡케나감 작성시간26.07.20 ㅠㅠ 승질머리만 나쁜 왕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버님댁에너구리놓아드려야겠어요 작성시간26.07.20 동생 13살이면 본인도 19살밖에 안 됐을 땐데 진짜 딸 대하듯이 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즈토네르 작성시간26.07.20 저 시절에 타락묵이면 우유로 만든 묵? 지금으로치면 푸딩같은걸까 지금처럼 낙농업이 발달한 시절이 아니라 우유는 엄청 귀해서 왕실어르신, 세자나 세손이나 먹는거라고 했는데 얼마나 아끼는 딸이였음 숙종엄마가 추운겨울 잘 나라고 타락묵을 보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카스먹고힘내개 작성시간26.07.20 참 사람은.. 다양한 모습이 있는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찍만행복하게해주세요 작성시간26.07.20 흥미돋.. 참.. 사람이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