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시는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과 펫티켓을 평가하는 '2026 제8회 반려인능력시험' 참가자 5000명을 2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시험은 강아지 부문 3000명과 고양이 부문 2000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3일 오후 11시59분까지 접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응시료는 무료다.
필기시험은 9월6일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강아지 부문은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고양이 부문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치러진다. 응시자는 문자와 이메일로 안내받은 주소를 통해 PC나 태블릿, 모바일 기기로 시험에 참여할 수 있다.
시험은 펫티켓과 동물보호법, 반려동물 행동 이해, 질병·영양 관리, 장례와 펫로스 등 반려인이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총 50문항이 출제된다. 수의사와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등이 문제 출제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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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치우먼되고싶어요 작성시간 26.07.20 이런 거 하고 뭐 혜택 아주 작게라도 주면 좋겠어 그러면서 동물등록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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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엽전냥 작성시간 26.07.20 헐 아… 우리 강아지가 실기를 못 할 거 같읍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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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자탕탕탕 작성시간 26.07.20 반려묘능력시험봐서 받은 스크래처 5년째 잘쓰고있음 아주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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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utsotn 작성시간 26.07.20 실기는 뭘까ㅠ 신청해봐야지 ㅋㅋㅋㅋ
아ㅜ 실기시험치는날에 나 강쥐랑 여행가는디 -
작성자나는야돼지꿀꿀 작성시간 26.07.21 실기시험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