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구 7월 1일부터 투기과열·조정대상지역
병점역아이파크캐슬 84㎡ 1년 새 1.7억 올라
외삼미·내삼미 강세…오산서도 ‘국평’ 7억 돌파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서 시작된 아파트값 강세가 병점구와 오산시 등 인접 지역으로 번지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동탄 집값이 단기간 급등한 데다 동탄구가 이달부터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주변 비규제 지역에 매수자의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병점에서는 전용면적 84㎡가 8억5000만원, 오산에서는 같은 면적이 7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했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동탄과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가격 부담이 낮은 병점과 오산 등 인접 비규제 지역으로 일부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며 “입지를 우선하는 수요가 여전히 많고 대출 총량 규제와 금리 부담도 남아 있어 과거와 같은 강한 풍선 효과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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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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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구화함 작성시간 26.07.21 병아캐는 원래 7억이었어 동탄 규제 전에도 오산은...나도 모르겠다 왜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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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리보냥이 작성시간 26.07.21 병점 오산도 진짜 치솟는중 ㅋㅋㅋ^^요새 집알아본다고 이곳저곳 보는데 그냥 다 미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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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싫다진짜 작성시간 26.07.21 오산은 근데 하락장 올때 폭락할거 같아서 못하겟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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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움파룸파파아 작성시간 26.07.21 ㅋㅋㅋㅋㅋ 개오바다진짜 미쳐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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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정빌런 작성시간 26.07.24 걍 규제를 하지 마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