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와서 너무 다행이야
그런집에 계속 살았으면 어쩔뻔했어
나도 준비 1도 안된 상태로 키운지 3년차인데
지금은 밥 졸라 안먹어서 집에서 영양성분 다 계산해서 수제화식 숟가락으로 떠먹이구 있다구 ㅠㅠ
밥그릇에 코박고 먹는것두 싫어해서 맞춤 밥접시도 수제로 만들어쥼
걱정 의심도 졸라 마나서 간식도 다 집에서 건조시킴 ㅠㅠ
그니까 딱 30살 까지만 나랑 살쟈 우리애기
+
처음 데리고 왔을때는 무슨 대걸레 같았는데
급하게 로켓배송으로 시켜본 미끄럼 방지 매트 ㅋㅋㅋㅋ 저거 너무 불편했어
혼자 붕가븅가도 열심히 하고
자는 엄마도 깨우고
산책도 열심히 하는
어엿한 으른 강아쥐가 되었습니다
처음 데꼬왔을 때가 1키로였는데 지금은 7.5키로 자이언트 소형견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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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2 붕가붕가가 너무 야시꾸리 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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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아씨 뒷태에서 현타온거 너무 보옄ㅋㅋㅋㅋㅋㅋ딱 30살까지 행복하게 여시랑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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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아 중간에 티엠아 엄청나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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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부지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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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견권 지켜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