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의문의 남성’ 정체가 대만 출신 모델 카이로 최종 확인됐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는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니의 새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기습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를 통해 그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제니 옆 ‘하트 스티커’ 남성의 정체도 베일을 벗었다. 해당 인물은 팬들의 추측대로 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만 출신 모델 카이로 밝혀지며, 두 사람의 뮤직비디오 컬래버레이션이 공식화됐다.
앞서 제니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남성의 어깨에 다정하게 고개를 기댄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남성의 얼굴은 하트 모양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궁금증을 낳았고, 네티즌 수사대는 사진 속 남성의 헤어스타일과 분위기, 그리고 OA 소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재민이 나카이를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그를 유력한 인물로 지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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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2 저기요잠시만요 ㅅㅂㅋㅋ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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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솔직히 잠깐 놀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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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이름이 나카이여 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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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영상으로 보니까 못생겼던데; 얘보다 홍태준이 했으면 더 멋있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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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취향 진짜 확고하다 누굴 데려와도 딱 자기 감성으로 뽑아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