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07770602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친구를 초대하는 형태였는데
이번 시즌에는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이 여행 오는 형태로 폭을 넓히더니
첫 게스트
유창한 한국어와 유쾌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유명해진 에펠탑 상인 파코
16년간 한국에 진심인 사람이었던 사람이었고
방송 보면 생각보다 더 큰 진심과 애정이 느껴져서
첫 번째 게스트로 너무 좋았다는 반응
두 번째 게스트
네 남매 중 세 명이 희귀질환으로 시력을 잃어가고 있어
아이들의 버킷에 따라 세계여행 중인 캐나다 펠티에 가족
(디플 다큐멘터리 블링크 주인공)
케데헌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생긴
아이들의 버킷리스트를 중심으로 여행을 하는데
파코 편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좋았다는 반응
그리고 다음 게스트
케데헌 공동연출자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
한국인 아내와 5살 아들과 함께 여행
케데헌 보고 한국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5살 한국 혼혈 아들에게
처음 보여주는 한국이라 또 다른 재미가 있을 듯
컨셉 재정비 + 캐스팅 감다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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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2 오 다시 봐봐야겟다 흥미돋 에펠탑 파코 궁금해ㅋㅋㅋ진짜 기획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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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썸머스쿨도 짱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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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피터슨 교수님꺼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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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저 감독 아들 한국에 있을땐 한국이름으로 부르는게 좋겠다고 계속 한굴이름으로 불러줌ㅋㅋㅋ
한국이름 교진이었나? 그랬음 -
작성시간 26.08.01 파코 너무 감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