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옛날에, 부주의로 레오파드 게코를 탈출시켰을 때, 반려묘에게 다른 개체를 보여주며 "찾아줄래?"라고 반쯤 농담으로 말했더니
작성시간26.07.22조회수36,265 목록 댓글 38출처: https://theqoo.net/square/4287640071
https://x.com/ashley_lizard/status/2079372163363299361?s=20
(번역)
옛날에, 부주의로 레오파드 게코를 탈출시켰을 때,
애묘에게 다른 개체를 보여주며 "찾아줄래?"라고 반쯤 농담으로 말했더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거실의 작은 선반 앞에서 꼼짝도 안 하더라
그 아래를 들여다보니 탈출한 레오파가 있었어
코오로기(레오파트 게코)가 도망가서 행방불명이 되어서 "잡아줘"라고 했더니,
몇 시간 후에 복도에서 곤란한 듯한 소리를 내고 있어서 보러 갔더니 앞발로 코오로기를 누르고 있었어
말이 통하잖아, 고양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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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2 내가 영어 듣기하는 것보다 더 잘 알아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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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나이들면 개무시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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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이름이랑 츄르만 알아듣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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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전에 누리한테도 라이브방송전에 드렁와 하니까 시간맞춰서 딱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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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가끔 무서운거보고 자기전에 이름 애타게 불러도 안오다가 진짜 진지하게 '혼자자는거 무서우니까 와줘' 하면 와줌. 같이자줘 그날은! 중간에 화장실가려고 깼을때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옆에 있어! 내베개 나랑 같이베고 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