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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장윤기, 여고생 알았을 가능성 사실 아냐”... 성급한 발표로 2차 가해 부른 경찰

작성자7월장마|작성시간26.07.22|조회수3,308 목록 댓글 19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9015



전남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가 피해자를 미리 알고 있었을 정황이 있다고 발표했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사건 진상 규명’ 특별수사단이 “해당 정황에 대해 수사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22일 밝혔다. 특수단이 확인되지 않은 정황을 섣불리 언론에 공개했다가 사망한 여고생에 대한 2차 가해 논란만 불렀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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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발표 이후 사망한 여고생에 대한 2차 가해가 이어지자 유족은 “경찰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발표해서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반발했다. 실제로 경찰은 해당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사건을 14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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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너너뉘기야 | 작성시간 26.07.22 유족들 진짜 안타깝다..
  • 작성자얄라얄ㄹㅏ | 작성시간 26.07.22 미친거아님? 자세한내용 2차가해되니 못밝힌다고 뭐 이런식으로 본거같은데 그말이 제일 2차가해라고 생각했음
  • 작성자영엔리치핼시 | 작성시간 26.07.22 뭔 2차가해야 ㅋㅋㅋㅋㅋ 사람 죽인건 맞잖아 범죄자색기가
  • 작성자치즈계란찜 | 작성시간 26.07.22 정신나갓나제발신중좀해라
  • 작성자일팔이 | 작성시간 26.07.22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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