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판다쳐돌이
미방 법사 되기 전 닥스
의사시절 크리스틴이랑 같이 인터뷰 했던 영상 보고 있던 닥스...있을 때 잘했어야
미련 가득 남은 상태로 결혼식 갈 준비
ㅠㅠ
와인 레드 와인으로 바꿔주는 법사된 전남친ㅋㅋㅋㅋㅋ
돌아갈려는 크리스틴 붙 잡는 닥스.
손길 조심스러운 것 봐
스티븐: 크리스틴..내가 다르게 대했다면 좋았을텐데
우리 관계는 내게 늘 소중했어
하지만 당신을 지키기 위해..희생을 해야했지 미안해
크리스틴: ....어차피 우린 안됐을거야
스티븐: 왜?
크리스틴: 왜냐하면 스티븐..당신은 칼자루를 쥐어야하는 사람이니까
그 점을 존경했지만..그것까지 사랑할 순 없었어
스티븐: 얼마나 오래 담아두고 있었어?
크리스틴: 아주 오래
스티븐: 그랬겠지. 있지..
진심으로 당신이 행복해서 기뻐
크리스틴: 행복해. 정말. 당신은?
스티븐: 나도 행복해
크리스틴: 잘됐네 그럴 자격 있으니까.
미련 가득한 저 눈빛
둘이 외않되...
그치만 무슨 일 생기니 마티니 원샷하고 닥스 답게 일 하러 감
문제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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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3 칼자루를 쥐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게 무슨 뜻이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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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3 내가 이해한건 고난의 길을 걸어야만 하는 성정과 삶을 얘긴한거 같음. 그 점을 존경하지만 그거까지는 함께 걸어갈수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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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알러뷰 인 에브리 유니버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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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퓨ㅠㅠㅠㅠㅠ영홰내놔이걱드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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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망해서 좋ㅇ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