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는 2011년 개봉한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출산했다.
이에 탕웨이는 "정말 깜짝 놀랐고, 매우 기쁘다. 우리 집에 또 다른 망아지가 더 생기게 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첫째 출산 10년 만이자 47세에 둘째를 임신한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지난 6월에는 탕웨이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김태용 감독과 함께 홍콩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홍콩 출산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첫째 역시 홍콩에서 출산한 탕웨이는 당시 한국에서 출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닭과 오리처럼 말이 안 통하면 곤란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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