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4311?sid=102
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에 있는 아파트 관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관리인 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23일 오전 8시 2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 창신 백조2차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 후 화재가 발생, 8명이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에는 "관리실에서 폭발과 불이 났다"는 신고가, 경찰에는 "관리실에서 싸움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폭발과 화재는 아파트 동대표 문제로 갈등을 빚다 아파트 관리실에서 말싸움을 하던 누군가가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50대와 60대 남성 1명과 40대 여성 1명, 50대 여성 2명, 60대 여성 2명 70대 여성 1명 등 8명이 각각 화상을 입었으며 이중 50대 남성과 50대·60대 등 여성 2명은 전신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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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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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코아맛스탠리 작성시간 26.07.23 드라마 아파트는 순한맛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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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올드타네 작성시간 26.07.23 요샌 일정금액이상 거의다 최저가 입찰로 들어가서 별 이득 있지도않은데.. 걍 갑질하는거 좋아하는인간들이 하는건 맞는듯.. 일반인들은 학력/직장 다털리는 동대표 선거에 나가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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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로만 듣던 걔가 바로 나야 작성시간 26.07.23 동대표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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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안호두과자 작성시간 26.07.23 대체 왜 저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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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itter melon 작성시간 26.07.23 동대표가 저정도의 지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