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긴 말도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다정함이 묻어나지..?
근데 슬퍼 그냥ㅠ 무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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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3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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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진짜 닮고싶다...상냥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음...근데 시발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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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간단한 리뷰 하나에도 기품이 묻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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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내용 보면 다른 사람 사소한것도 얼마나 눈여겨보고 있는지 베어나서 그런거같아
예를들어 마지막 글은 단골집아니고 여행와서 처음 시킨 집인데도
사장님 쾌유하시길 바란다=공지에 사장님이 아파서 당분간 영업시간이 짧다는 등의 글을 본듯
좋은일 하시네요=실종자 전단담긴 포장지 봄
이렇게 세심히 본 것들을 다 언급해주고…! 진짜 다정한 사람같음 -
작성시간 26.07.24 차분하시고.. 다정하고 그렇다ㅠㅠ 짧은 문장인데도 느껴져 너무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