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KSgj9UvaqO4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은 공식 문자가 없어서 사라져가는 찌아찌아어를 살리기 위해 2009년에 공식 언어(?)로 한글을 선택했었다고 해.
그러다 중간에 흐지부지 된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사용중이었어.
본인들의 발음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게 한글뿐이었대.
발음의 표현을 위해 중세국어 때 사용하던 순경음비읍 등도 함께 사용하고 있어
현재는 사전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함!!
관련 기사: https://mb.ntdtv.kr/people-culture/general-culture/%ec%b0%8c%ec%95%84%ec%b0%8c%ec%95%84%ec%a1%b1%ec%9d%98-%ed%95%9c%ea%b8%80-%ec%a0%84%ed%8c%8c-%ea%b7%bc%ed%99%a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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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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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갓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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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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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와 신기해
ㅂ-울라ㅂ-오
ㅂ-엘라
이렇게 읽는 건가? -
작성시간 26.07.23 헣 민간인 정덕영씨 정체가뭘까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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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중세국어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