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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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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하루밤만 여기서자고 내일가요 내일 지금 밤이너무 늦었어요 아들래미 지금 일끝나고 피곤해서 자고있으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모시러온대요 하고 들여보냄 자식걱정은 섬망오고 치매와도 어지간하면 하시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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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아버님~ 어디가실라구~~ 지금 차 다 끊겼어요~~ 지금 넘 늦었으니까! 일단 들어가서 잔담에 내일 아침에 가여~~~~ 제가 아침에 아들한테 전화드릴게~ 데리러오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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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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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지금 밤이라서 차없다고 설득하면 알겠다고 들어갔다가 그거잊어먹고 10분, 30분후에 또나옴.. 그냥 섬망생긴순간 그날근무 다꼬였다고 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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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라인 셀프 리무브 해서 피뚝뚝 흘리면서 나와가지고 ㅋㅋㅋ 진짜 어떤 감언이설로 꼬셔도 안꼬셔짐 ㅋㅋㅋㅋ 밖으로 못나가게 하는 순간 소리지름 ㅋㅋㅋ 동네사람들~!!!!!! ㅠㅠㅠ 섬망이 오면 어찌 그리 다들 짠것처럼 동네사람들을 찾는지ㅋㅋㅋㅋ
이제 소리지르고 난동부리면 그날 근무 절단남ㅠㅠㅠㅠ 노티차팅 아티반 억제대 ... 추억이다 휴 ..ㅋㅋ